흰색 지팡이를 든 사람이 도로를 횡단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운전자가 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 힌트
흰색 지팡이는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또는 이에 준하는 사람)이라는 표시이고, 이런 보행자가 횡단 중이면 운전자의 보호 의무가 가장 강합니다(도로교통법 제49조 제1항 제2호). 횡단보도가 아니어도 같고, 듣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정답: ④
해설
도로교통법 제49조 제1항 제2호 나목에 따라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흰색 지팡이를 가지거나 장애인보조견을 동반하는 등의 조치를 하고 도로를 횡단하고 있으면 운전자는 일시정지해야 합니다. 이 의무는 횡단보도인지와 관계없이 적용됩니다. 제11조 제2항과 시행령 제8조에 따라 흰색 지팡이를 가진 사람은 듣지 못하는 사람일 수도 있으므로 경음기로 알리는 방법은 믿을 수 없고, 서행하며 비켜 가는 것도 일시정지 의무를 지키지 않은 것입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11조 제2항, 제49조 제1항 제2호 나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