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3차로 고속도로의 1차로를 달리던 중, 나가려는 출구가 바로 앞에 있다는 것을 늦게 알았다. 가장 올바른 운전 방법은?
💡 힌트
출구는 미리 안내표지를 보고 바깥 차로로 옮겨 나가는 것이 원칙이며, 진로를 바꿀 때 다른 차를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도로교통법 제19조 제3항). 고속도로등에서는 정차와 후진이 금지된다는 점(제62조, 제64조)도 떠올리세요.
정답: ④
해설
출구는 미리 안내표지를 보고 바깥 차로로 옮겨 감속차로에서 속도를 줄여 나가는 것이 원칙이다. 늦게 알았을 때 여러 차로를 한꺼번에 가로지르면 다른 차의 통행을 방해해 사고가 나기 쉽고(도로교통법 제19조 제3항), 갓길 정차나 후진은 금지된다(제62조, 제64조). 다음 출구로 나가 돌아오는 것이 안전하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19조 제3항, 제62조, 제64조, 안전운전 일반: 진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