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공사 구간이나 낙석 위험 지역을 지날 때의 운전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힌트
공사 구간은 작업자가 장비 뒤에 가려 있거나 차로가 갑자기 좁아질 수 있습니다. 차로가 줄어 합류할 때는 진로변경 신호를 해야 하며(도로교통법 제38조 제1항), 눈에 보이는 위험만 기준으로 속도를 정해도 되는지 따져 보세요.
정답: ②
해설
공사 구간은 작업자가 장비나 구조물 뒤에 가려 있을 수 있고 노면이 고르지 않거나 차로가 갑자기 좁아지므로, 작업자가 보이지 않더라도 속도를 줄여 지나가야 한다. 차로가 줄어드는 곳에서는 도로교통법 제38조 제1항에 따라 진로 변경 신호를 하고 차례로 합류한다. 낙석 위험 구간에서는 감속하며 위를 살피고 머물지 않는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38조 제1항, 안전운전 일반: 공사 구간·낙석 지역 운전